Muyongjiyong
無用之用
쓸모없음의 쓸모
효율의 시대에, 쓸모없는 일을 진심으로 합니다.
매달 한 번, 혜안차실에 여덟 사람이 모여 쓸모 밖의 시간을 보냅니다. 사케를 음미하고, 차를 우리고, 분재를 만지고, 불을 바라봅니다. 아무 생산성 없는 두 시간이 남기는 것은, 의외로, 가장 오래가는 무언가입니다.
— 장자 (莊子)
Monthly Gathering
매달, 혜안차실에서
안 해도 먹고 사는 데 아무 지장 없지만, 하는 사람에게는 이보다 더 큰 즐거움이 없는 것. 쓸모와 효율의 시대에 가장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에 진심을 바쳐봅니다. 매달 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깊이 파고듭니다.
장소 — 혜안차실 (충남 부여)
인원 — 최대 8명
시간 — 매월 1회, 약 2시간
방식 — 사전 신청
Now Open
신청 가능한 모임
4월신청 가능
니혼슈
양조장의 시간을 마시다
니혼슈(日本酒) 중에서도 세이슈(清酒). 관광객이 아닌 현지에서 각광받는 니혼슈 8종을 테이스팅하며, 쌀과 물과 누룩이 빚어내는 시간의 결을 배웁니다.
일시04/24 (금) 19:00 – 21:00
장소혜안차실
인원최대 8명
참가비50,000원
2026 Calendar
연간 일정
4월신청 가능
니혼슈
Nihonshu양조장의 시간을 마시다
04/24 (금) · 50,000원
5월준비 중
백차
White Tea가장 적게 손댄 차
일정 미정
6월준비 중
사우나
Sauna뜨거움과 차가움 사이
일정 미정
7월준비 중
선인장 분재
Cactus Bonsai10억을 쓴 사람의 세계
일정 미정
8월준비 중
명상
Meditation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
일정 미정
9월준비 중
단풍놀이
Autumn Leaves스마트폰 없이 놀았던 시간
일정 미정
10월준비 중
까바
CAVA거품 속의 스페인
일정 미정
11월준비 중
시가
Cigar한 대에 한 시간
일정 미정
12월준비 중
코코아
COCOA겨울의 온도
일정 미정
쓸데없는 일에 진심인 사람, 부여로 오세요. 같이 놀아요.
문의 — info@hyean.org · 041-835-35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