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uyongjiyong

無用之用

쓸모없음의 쓸모

효율의 시대에, 쓸모없는 일을 진심으로 합니다.

매달 한 번, 혜안차실에 여덟 사람이 모여 쓸모 밖의 시간을 보냅니다. 사케를 음미하고, 차를 우리고, 분재를 만지고, 불을 바라봅니다. 아무 생산성 없는 두 시간이 남기는 것은, 의외로, 가장 오래가는 무언가입니다.

장자 (莊子)

Monthly Gathering

매달, 혜안차실에서

안 해도 먹고 사는 데 아무 지장 없지만, 하는 사람에게는 이보다 더 큰 즐거움이 없는 것. 쓸모와 효율의 시대에 가장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에 진심을 바쳐봅니다. 매달 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깊이 파고듭니다.

장소 — 혜안차실 (충남 부여)

인원 — 최대 8명

시간 — 매월 1회, 약 2시간

방식 — 사전 신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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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가능한 모임

4신청 가능

니혼슈

양조장의 시간을 마시다

니혼슈(日本酒) 중에서도 세이슈(清酒). 관광객이 아닌 현지에서 각광받는 니혼슈 8종을 테이스팅하며, 쌀과 물과 누룩이 빚어내는 시간의 결을 배웁니다.

일시04/24 (금) 19:00 – 21:00
장소혜안차실
인원최대 8
참가비50,000원

쓸데없는 일에 진심인 사람, 부여로 오세요. 같이 놀아요.

문의 — info@hyean.org · 041-835-35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