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kgeolli · 9월

막걸리

근심을 없애는 술, 웃음 짓게 하는 술

09/18 (금)·19:00 – 21:00·신청 가능
About

『고사기(古事記)』가 전하기로, 백제에서 건너간 양조인 인번(仁番)이 빚어 바친 술에 취한 천황은 "근심을 없애는 술(事無酒), 웃음 짓게 하는 술(笑酒)"이라 노래했습니다. 지난 봄 니혼슈를 마셨던 자리에서, 이번에는 그 술이 떠나온 땅의 흐린 술을 마십니다.

일시09/18 (금) 19:00 – 21:00
장소혜안
인원최대 8명
참가비50,000원
Details

이런 시간이 됩니다

  • 시음 라인업(1차 확정): 대몽재 · 풍정사계 추 · 지평탁주 · 해창 12도. 라인업은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
  • 감미료, 살균, 빚는 방식에 따라 갈리는 막걸리 맛을 나란히 비교
  • 흔들기 전의 맑은 윗술과 흔든 뒤의 탁한 술, 한 병에서 나는 두 가지 맛
  • 숙소는 별도 문의를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

포함 사항

  • 막걸리 4종 시음
  • 막걸리에 대한 짧은 강의
  • 혜안 다과와 곁들임 안주